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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한 번에 11마리 출산한 댕댕이의 아기들 실제 모습

    최근 한 반려인의 허스키가 새끼 강아지를 열 한 마리 출산했는데요. 새끼 강아지들의 마릿수도 그렇지만 그 모습이 특별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어떤 모습이었길래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는지, 함께 알아보시죠.

    지난 23일 한 반려인은 자신의 반려견이 새끼 강아지를 낳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베리아허스키로 알려진 반려견은 자신을 꼭 닮은 새끼 강아지 열 한 마리를 낳았는데요. 반려인은 축구팀도 만들 수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람들은 열 한 마리라는 것에도 놀랍지만 떡꼬치처럼 줄줄이 누워 자는 강아지들의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반려인은 반려견이 열 한 마리의 새끼 강아지들에게 모유 수유를 마칠 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결국 반려인이 그들을 일괄적으로 먹이기로 했는데요. 반려인은 “먹이는 데에도 힘이 들지만, 후에 열 한 마리가 다 자라면 집이 꽉 찰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열 한 마리는 너무 많다는 데에 생각이 미친 반려인은 결국 열 한 마리 중 다섯 마리를 입양 보냅니다. 그래도 어미 반려견을 제외하고도 여섯 마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남은 여섯 마리는 어느새 꽤 자랐습니다.
    반려인은 “(강아지들이 자라서) 퇴근하면 청소부터 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많은 직장인 반려인은 “두 마리만 키워도 난장판이다” “퇴근이 또 다른 출근이더라” “그래도 귀여워서 힘은 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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