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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 따라서 ‘당구치던 흰 뭉치 댕댕이’가 보인 행동

    반려견과 함께 놀아주는 건 반려인으로서의 숙명인 동시에 행복이다. 반려견이 신난다면 반려인도 행복해진다. 최근 한 반려견이 반려인과 함께 당구를 치러가 신나서 보인 행동이 화제가 되었다. 그 모습에 반려인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어떤 모습이었는지 함께 알아보자.

    집사는 반려견과 함께 당구를 치기 위해 당구장으로 향했다. 크기가 큰 반려견이었다면 힘들었겠지만 작은 크기를 가진 반려견은 당구대 위에서 즐겁게 지냈다. 실제로 당구를 치는 집사를 따라서 당구공을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공을 굴리며 노는 반려견이 중간중간 반복해서 하는 행동이 있었다. 사라진 공을 다시 꺼내려는 듯 홀 쪽으로 다가간 반려견은 홀에 발이 빠지고 그 후엔 몸까지 다 빠졌다. 반려인은 “처음엔 반려견이 무서워할까 놀랐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반려견의 행동이 반복되자 오히려 그 모습을 촬영해 올렸다.

    반려인은 특히 흰 뭉치 같은 반려견이 빠지고 난 뒤에 보여주는 뒤태가 특히 귀엽다고 말했다. 구멍에 빠진 반려견은 발버둥 치는 온몸을 흔드는 귀여운 행동을 보여주었다. 반려인도 반려견의 매혹적인 뒤태를 한껏 찍고 나서 반려견을 구멍에서 꺼내주었다. 이 같은 뽀시래기 같은 반려견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작고 소중해” “하 쪼꼬미 주제에 나올려고 발버둥 치는 것 봐” “너무 귀엽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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