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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을 맛본 표정’이라는 댕댕이, 이것 덕분입니다.jpg

    최근 천국을 맛본 듯한 표정을 짓는 반려견들의 모습이 올라왔다. 반려견들은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표정을 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 반려견을 즐겁게 해 주고 싶은 반려인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이것’, 함께 알아보자.

    반려인들의 표정에 변화를 준 건 바로 마사지 건이었다. 반려인이 검정 반려견에게 마사지 건을 갖다 대려 하자 반려견은 슬쩍 귀를 피했다. 하지만 잠시 후 마사지 건으로 마사지를 받자 기분이 좋은 듯 입을 벌리고 웃었다. 그 후 자연스럽게 누워 반려인에게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주 편안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마사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황색 반려견은 처음부터 마사지 건에 관심을 보였다. 마사지 건을 핥으며 탐색하던 반려견에게 반려인은 마사지 건으로 반려견을 마사지해주었다. 그러자 반려견은 놀란 듯 도망쳤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금방 익숙해진 듯 마사지를 받으며 활짝 웃는 표정을 지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마치 노곤해진 듯 점점 눈이 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른 반려인의 반려견도 기분이 좋은 듯 입을 벌리고 마사지를 받았다. 반려인은 “이제 형해야지”라고 말하며 마사지 건을 자신에게 갖다 대려고 했다. 그러자 반려견은 자신에게 계속하라는 듯이 마사지 건을 잡은 반려인의 팔을 붙잡아 가지고 왔다.

    다른 반려견 역시 반려인이 마사지 건으로 마사지를 해주었다. 그러자 반려견은 능숙하게 자신이 마사지 받고 싶은 위치를 마사지 건에 갖다 대며 편안한 표정을 지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사지 좋아하는 건 사람이나 강아지나 똑같네” “아구 시원했어” “자기가 갖다 대는 건 한두 번 한 솜씨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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