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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일 동안 웰시코기에게서 관찰된 충격적인 다리길이 변화

    tumugi_corgi@instagram

    최근 짧은 다리의 강아지를 귀여워하며 반려견으로 삼고 싶어 하는 반려자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짧은 다리 반려견은 웰시코기이다.

    웰시코기는 본래 목양견으로 소에게 차이지 않기 위해 다리 길이가 짧게 개량된 품종이다. 이렇게 짧은 다리를 갖게 된 많은 웰시코기들 중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한 웰시코기가 있다. 바로 웰시코기 ‘코기’다.


    tumugi_corgi@instagram

    코기는 구독자 약 37만 명의 ‘コーギーつむぎの成長日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는 일본 강아지다.

    10월 26일, 이 유튜브 채널에서는 코기의 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 하나가 게시되었다.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된 이 영상은 코기가 300일 동안 밥 먹는 모습을 담고 있었다.

    코기의 반려인은 코기가 밥먹는 모습을 50초 길이로 편집해 영상을 올렸다. 구독자들은 코기가 300일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이 영상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었다.

    tumugi_corgi@instagram

    영상 속에서 코기는 자신의 밥그릇 속에 코를 박고 정신없이 먹이를 먹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코기의 몸집이 커지는 것을 확실히 볼 수 있다.

    구독자들은 코기의 몸집이 나날이 커짐에도 다리길이가 변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영상 속 벽돌과 비교해 코기의 몸집은 나날이 성장했지만 다리 길이는 그대로였다.

    tumugi_corgi@instagram

    300일 동안 빠짐없이 코기가 먹이를 먹는 영상을 촬영할 만큼 코기를 사랑한 반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다른 영상들을 올렸다.

    인스타그램에는 ‘종을 치면 먹이를 준다는 사실을 안 코기가 종을 치는 영상’, ‘아이패드를 물려다가 반려인에게 들켜 눈치 보는 영상’ 등이 게시되어 있다.

    이 영상들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배만 끊임없이 커진다”, “코기의 다리가 사랑스럽다”, “눈치 보는 코기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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