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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모시는 ‘집사’ 연예인 하루 공개되자 쏟아진 반응들

    MBC

    고양이 키우는 사람을 ‘집사’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대개 고양이들은 도도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도도한 고양이의 모습에 반려인들이 스스로 ‘집사’라 칭한 것이 그 시작이다. 이는 연예인들에게도 해당한다. 고양이’님’과 함께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보면 인기 여부와 상관없이 너나없이 집사가 된다. 그렇다면 반려묘에게 쩔쩔매는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연예인 집사를 만나보자.

    instagram@yunkyunsang

    지난 12일 배우 윤균상은 개인 SNS에 반려묘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고양이를 4마리 키우는 ‘애묘’ 집사로 정평이 나 있다. 윤균상은 MBC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다묘 집사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윤균상은 잠에서 깨자마자 고양이를 찾았다. 윤균상은 고양이 발톱을 깎아주고 하루 종일 고양이 털을 청소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양이들한테 정성 대박이다’, ‘모두 사연 있는 고양이던데 윤균상 집사 응원한다’ 등의 반응과 함께 응원을 보냈다.

    instagram@xhyo3catsx @xhyolynx

    가수 효린 역시 다묘 집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효린은 총 3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지난 12일 그녀는 반려묘 전용 SNS 계정에 반려묘 사진과 함께 ‘털 그만’이라는 글을 올렸다. 효린은 3마리의 고양이를 케어하며 생기는 털 때문에 집 청소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효린은 ‘공기청정기에 발톱 긁지 마’, ‘집사와 함께 살찌고 있다’ 등의 글을 올리며 고양이 집사의 숨은 고충을 낱낱이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효린은 진짜 다묘 집사로 인정할만하다’, ‘효린 SNS 보면 고양이 집사들이 겪는 현실이 그대로 드러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소했다.

    MBC

    배우 선우선은 무려 10마리의 페르시안 고양이들을 키우고 있다. 워낙 다묘 집사인 탓에 선우선은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고양이들을 소개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그녀는 SBS ‘동물농장’, MBC ‘나혼자산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반려묘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선우선은 반려묘들에게 사료가 아닌 수제 선식과 유산균을 급여하며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그녀는 고양이들의 청결을 위해 고양이 전용 칫솔을, 고양이들의 힐링을 위해 피톤치드 침대 등을 준비했다. 그녀의 남다른 고양이 사랑에 누리꾼들은 ‘방송 보니 집 서랍에 고양이 물건이 가득하더라’, ‘진심으로 고양이들의 삶의 질을 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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