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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쟁이 서장훈도 반하게 만든 댕댕이의 치명적인 매력

    반려견, 그중에서도 아기 반려견들은 귀여움의 절정에 달할 시기이다. 반려인들은 그 짧은 기간의 반려견들을 더욱 귀여워한다. 깔끔한 것으로 유명한 서장훈마저 치명적인 매력으로 혹하게 한 반려견이 화제가 되었다. 함께 알아보자.

    지난 8월 방영된 ‘유랑마켓’에선 장동민이 입양한 시바견 ‘독구’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과 닮은 모습의 독구는 당시 생후 47일 된 반려견이었다. 독구도 서장훈에게서 비슷함을 느꼈는지 서장훈의 품속에서 편안한 자세로 있었다. 서장훈 역시 독구에게 푹 빠져 ‘장동숙’이란 애칭을 지어주었다.

    다른 출연진들은 장동민의 판매 물건들로 관심을 옮겼다. 하지만 서장훈의 관심은 오로지 독구에게 가 있었다. 물건을 가지기 위해 유세윤과 가위바위보를 할 때 독구의 손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내는 등 서장훈은 독구와 떨어질 생각이 없었다. 독구 역시 서장훈의 품에 쏙 안겨 편안함을 느끼는 중이었다.

    동물 방송과 음식 방송처럼 나뉜 듯 독구는 서장훈과 다른 세계에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그 후에도 독구는 서장훈과 함께 장난치며 시골 강아지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서장훈 역시 독구에게 푹 빠져 함박웃음을 지었다.

    독구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장동민은 독구 외에도 9살 치와와 ‘공주’와 함께 살고 있었다. ‘독구’는 ‘공주’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데려왔으나, 둘의 성격 차이로 인해 ‘공주’가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이었다. 다만 동물 훈련사 설채현의 지도 아래에 둘은 어느 정도 서로를 이해하며 관계를 개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근 공개된 독구는 다소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독구는 애견카페에도 자주 다니며 친구들과 활발하게 장난치길 좋아했다. 입을 벌리고 웃으며 여전히 넘치는 끼와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자는 “개너자이저 독구”라며 독구의 에너지에 감탄한 모습이었다. 치명적인 매력의 독구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독구는 아직 어려서 개너지가 넘치나 봐요” “서장훈이 들고 있던 독구는 꼬맹이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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