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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볼에 호빵 넣고 다닌다는 고양이 현실 모습.jpg

    보통 고양이의 매력 포인트를 꼽으라고 하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초롱초롱한 눈망울, 집사를 애태우는 도도함 등을 꼽곤 한다. 그러나 이 고양이는 보통 고양이들과 다른 매력으로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고양이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통통한 볼살이다. 과연 어떤 고양이인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지난 10월 24일, 인스타그램 ‘sweetmeowss’ 계정에 한 고양이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그 사진은 고양이의 옆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이 사진이 화제가 된 이유는 바로 고양이의 볼살 때문이다. 양 볼에 호빵을 넣고 있는 듯한 이 고양이의 볼살은 마치 짱구를 연상케 했다.

    또한 11월 15일에는 이 고양이가 분홍색 털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서는 빵빵한 볼 때문에 모자가 들어가지 않아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다.

    11월 13일, 인스타그램 ‘catssgallery’ 계정에는 먹이를 먹고 있는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흔들리는 볼살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고양이의 귀엽고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빵빵한 볼살 때문에 몸보다 얼굴이 훨씬 커 보이기도 한다. 볼살에 묻힌 고양이의 얼굴은 짜증이 잔뜩 나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품을 하고 있는 사진 속 고양이의 모습은 마치 엉덩이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사진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고양이를 집에 데려가고 싶다”, “너무 귀엽다”, “볼에 뭐가 들은 지 확인해봐야 한다”, “애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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