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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200만 인구 사로잡은 댕댕이들의 치명적인 순간

    반려견은 특유의 귀여움과 발랄함으로 반려인에게 행복을 가져다준다. 그래서 반려견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반려인들의 얼굴엔 항상 웃음이 가득하다. 최근 그런 치명적인 반려견들의 일상이 공개되어 200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함께 알아보자.

    지난 5월, 반려견들 일상의 단면들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반려견들은 대부분 리트리버로, 반려견들은 재미난 모습으로 댕댕미를 뽐냈다. 가장 먼저 등장한 리트리버는 깨끗이 닦인 유리창을 보지 못하고 유리창에 머리를 박혀 웃음을 자아냈다.

    마치 사람이 일을 보듯 변기에 앉아있는 반려견도 있었다. 해당 반려견은 휴지를 문 상태로 마치 일보는 중인데 무슨 용건이냐는 듯 치명적인 표정으로 반려인을 바라봤다.

    아기 리트리버들의 귀여운 모습도 담겨있었다. 한 반려견은 반려인의 손길이 좋았는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반려인을 바라보며 손길을 만끽했다. 다른 반려견은 샤워에 익숙하지 않은지 반려인의 정성껏 씻겨주는 손길에도 불안한 듯 온몸을 흔들었다. 샤워를 마친 후, 발을 앞으로 쭉 뻗고 배를 내밀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은 극강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조금 성장한 청소년 반려견은 여행용 가방을 발판삼아 소파에 올라가려 점프했다. 하지만 길이가 조금 짧아 반려견은 소파에 간신히 배달려 발버둥쳤다. 조금 버티다가 결국 떨어지게 된 반려견의 귀여운 모습은 반려인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다른 반려견은 바닥에 떨어져 있는 레몬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반려견은 레몬이 어떤 것일까 싶어 냄새를 맡고 핥았다. 금방 반응이 왔는지 깜짝 놀라 잠깐 뒤로 빠졌다가 다시 앞으로 와 레몬을 공격하며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어른 반려견을 믿고 물속으로 뛰어든 아기 반려견의 모습도 보였다. 물속을 자유롭게 헤엄치고 다니는 어른 반려견과 다르게 아기 반려견은 안전지대에서 앞발로 물을 헤집고 있었다. 몇 번 물을 헤집은 뒤, 결심한 듯 아기 반려견은 어른 반려견 쪽으로 점프했다.

    어른 반려견을 믿고 용기를 낸 아기 반려견의 모습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반려견들의 일상의 모습들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레몬 부수는 아기 너무 귀엽다” “댕댕이들 하고 싶은 거 다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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