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부동산 재테크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행사의 달인 스타 순위가 공개되었다. 1위인 장윤정은 행사를 위해 헬기를 타거나, 독특한 장소의 행사도 마다하지 않는 등 전국팔도의 행사를 섭렵했다.

출처 : KBS 연중라이브 화면 캡쳐

 

장윤정은 “1년에 못해도 40주는 하는 것 같다. 하루에 2회씩” 행사 스케쥴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1년에 10만km 더 탔다. 우리가 1년 6개월 차를 타면 폐차한다”고 밝혔다. 후배 이찬원은 “트로트계의 행사 비용, 소위 말하는 몸값을 일정 기준 이상 올려주신 분이 장 회장님이다” 라며, “저는 처음 시작할 때 보다 125배 올랐다”고 밝혔다.

출처 : KBS 연중라이브 캡쳐화면

 

장윤정의 행사비는 중형차 한 대 값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렇게 모은 행사비로 지난해 3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를 50억원에 분양 받았다. 이 아파트는 두 달 만에 30억원이 올라 부동산 재테크에도 성공한 행사의 여왕이 되었다.

출처 : 나인원한남 공식 홈페이지

 

기존의 방송에서 공개된 장윤정의 집은 가족들과 함께 사는 전원주택이었으나, 자녀들의 교육 등을 고려하여 서울로 이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윤정의 연간 수입에 대해서는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이 언급한 것으로 유명한데, 아나운서로 재직하던 시절, 장윤정과 100배 정도의 수입 차이가 난다고 했고, 네티즌들은 KBS아나운서들의 연봉을 토대로 장윤정의 수입을 연간 60~80억원대로 추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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