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닥터 로이어’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돼

회를 거듭할수록 자체시청률을 갱신하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닥터 로이어’가 화제다. 총16부작인 드라마가 절반을 넘어선 현재, 주인공 한이한(소지섭 분)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출처 : 유투브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화면 캡쳐

로비스트 제이든 리(신성록 분)의 변호사가 된 한이한은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구진기(이경영 분)에 대한 복수를 시작했다. 구진기와 한 패였던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찾아가 무너뜨리는 것을 계획한다.

5년 전, 한이한은 구진기의 병원인 반석병원에서 구진기의 아들 구현성(이동하 분)의 수술을 돕는 유령의사였다. 여자친구인 금석영(임수향)의 동생에게 심장이식수술을 집도한 한이한은, 구진기의 요청으로 긴급한 VIP수술을 진행 한다. 이후 수술 조작 누명을 쓰고 의사면허를 취소 당하고, 커리어, 사랑, 미래, 어머니까지 다 잃게 된다.

출처 : 유투브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화면 캡쳐

5년 후, 의료사고 전담변호사가 되어 나타난 한이한은 반석병원에 대한, 구진기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고 본격적인 계획을 실행한다. 이 과정에서 전 여자친구였던 금석영과 로비스트 제이든 리와 협력관계를 형성하여 반석병원과 구진기를 노린다.

구진기 또한 한이한의 존재를 알고 그를 저지하기 위해 사람을 쓰기 시작한다. 무너지지 않기 위한 구진기와 무너뜨리기 위한 한이한의 싸움이 예고된 닥터로이어는 금토 밤 9시 50분에 방영된다.

출처 : MBC 닥터로이어 공식 홈페이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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