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부동산 ‘마용성’의 마포구, 건물주 연예인은 누가 있나?

강북의 부동산 집값을 이끄는 신흥 대장 ‘마용성’중 마포구는 젊음의 상징 홍대와 신촌을 품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고 젊은 층이 선호 하는 지역이다. 특히 홍대는 힙한 감성과 클럽들로 인해 많은 가수들이 거쳐가고, 좋아하는 장소다. 이 곳에 영(young)할 때 열심히 벌어 마포구 건물주가 된 스타들이 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

출처 : Wikimedia.org

쇼미더머니10이 낳은 최고의 국힙원탑(?) 스타, 이찬혁은 마포구 서교동에 건물을 가지고 있다. 2020년 매입 당시 가격은 47억 500만원이고, 2016년에 리모델링을 거친 건물이었다. 오디션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스타가 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찬혁의 성공을 부러워하면서도 응원했었다.

이찬혁은 현재 이 건물을 카페, 음식점, 술집 등에 임대하고 있다.

다비치 강민경

출처 : 유투브 걍민경 영상 캡쳐

가장 최근에 마포구 건물주가 된 연예인이다. 강민경은 마포구 합정동 소재의 65억원 빌딩을 구입했다. 강민경은 해당 건물을 3.3㎡(평)당 1억5000만원에 매매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금 15억원가량에 50억원 정도 부동산담보대출을 받아 건물을 매입했을 것이라 추측한다.

강민경은 이 건물을 본인이 런칭한 의류 브랜드 ‘아비에무아’의 쇼룸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H.O.T 장우혁

출처 : Wikimedia.org

팬과 본인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물을 매입한 케이스다. MBC 나혼자 산다, JTBC 한끼 줍쇼에도 나온 건물이다. 마포구 망원동에 건물을 갖고 있는데, 이 건물의 현재 시세는 대략 17억원대로 알려져 있다.

장우혁은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이 건물에 카페를 열었는데, 그를 보기 위해 오는 많은 팬들이 찾아오고 있다.

씨엔블루 정용화

출처 : 유투브 KBS Star TV 인물사전 영상 캡쳐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정용화도 마포구 건물주다. 2021년 9월 경에 마포구 상수동에 있는 건물을 매입했다고 알려졌는데, 당시 매입가는 153억원이었다. 정용화는 그 전에 강남구 청담동에 건물을 가지고 있었지만, 청담동 건물을 팔고 상수동 건물을 매입한것으로 알려졌다.

정용화는 이 건물은 본인이 설립한 ‘JHY이펙트’의 단독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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