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휴가 중인 엄지원, 여전히 예쁜 근황 공개

드라마 <산후조리원>을 마치고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엄지원이 자신의 SNS에 최신 근황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1977년생으로 46세의 나이에도 매끈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출처 : 엄지원 인스타그램

싱가포르의 한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엄지원은 분홍색에 야자수가 프린팅 된 수영복을 입고 썬비치에서 쉬고 있는 모습이었다. “Summer time in SG”라는 짧은 글을 남겨 그녀가 현재 싱가포르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모자로도 가려질 정도의 슬림한 라인을 뽐낸 그녀는 밝은 모습으로 휴식하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엄지원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 골프치는 모습, 소파에 누워 있는 모습 등 다양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적으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알렸다.

출처 : 엄지원 인스타그램

특히 빨간 원피스를 입고 쇼파에 있는 영상은 그녀의 패션센스와 군살없는 몸매를 보여줘, 수영복 말고도 드러나는 그녀의 아름다운 라인을 자연스럽게 뽐냈다.

1998년에 KBS 시트콤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엄지원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로 연기하고 있다. 초기 작품 중에 신인으로써는 맡기 힘들다는 여주인공을 맡은 작품이 있는데, KBS2 <지구용사 벡터맨2기>다. 엄지원은 여기서 레디아(라디아)공주 역할을 맡았는데, 이 때 찍힌 영상들이 커뮤니티에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출처 : 챔프

진짜 여주인공으로 나타난 드라마는 2002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의 황순정역을 맡으면서 주연으로써의 입지를 다져갔다. 이후 SBS드라마 <폭풍속으로>, <매직>, <싸인>등에 출연하며 히트작품을 만들어 갔다 .

영화는 주로 작품성으로 평가받는 영화들에 출연했는데, <똥개>, <주홍글씨>, <기담>, <경성학교 : 사라진소녀들> 등에 출연했다. 필모그래피에서 알 수 있듯이, 어느 순간부터 한국판 공포영화에서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특유의 도도한 이미지를 살려 한국 공포영화에서 빠지면 안되는 배우 중 한 명이 되었다.

출처 : 엄지원 인스타그램

최근 인스타그램 외에도 유투브 채널을 운영중인 엄지원은 “엄튜브. 엄지원”이라는 이름으로 유투버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는 브이로그 느낌의 채널로 운영중인데, 자신의 취미인 골프와 요리등의 콘텐츠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모습을 볼 수 있다.

엄지원의 적극적인 활동에 팬들은 “알고리즘떠서 봤는데 넘 귀여우셔서 홀린듯 끝까지 봄ㅋㅋㅋ”, “내이상형 엄지원님!!매직때 한눈에 반해 팬이 되었는데~ 너무너무 이뻐요~~”, “언제 방영인거예욤. 빨리빨리 새 작품 보고싶어요…넘넘 기대됨.”등의 찬양 댓글을 주로 남겼다.

출처 : 엄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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