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의 촬영장 이야기

최근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로 올라선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주연 우영우 역을 맡아 인기 몰이 중인 배우 박은빈이 SNS에 촬영 현장 컷을 공개했다.

SNS 속의 박은빈은 우영우로 분장해 여러가지 포즈를 취했다. 주먹을 꼭 쥐고 앞을 바라보는 모습, 대사를 연습하며 밝게 웃는 모습 등 촬영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 박은빈 인스타그램

드라마 스틸컷으로 보이는 사진도 여러 장 올렸는데, 그 중 회색 트위드 정장을 입고 굳은 결심을 한 표정으로 주먹을 들어올리는 우영우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드라마 속에서 우영우의 활약이 두드러지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는 사진이었다.

박은빈이 SNS에 공개한 우영우 법정 주먹감자짤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방영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중 하나일 것으로 보이며, 과연 어떤 화에서 이 모습이 나오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 ENA 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공식 홈페이지

한편, ENA 채널 개국 이후 첫 드라마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주연 배우 박은빈의 호연과 조연연기자들의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매 회 시청률을 갱신하며 ENA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에서도 방영중인데, 넷플릭스 자체콘텐츠들을 제치고 한국 드라마 순위 1위에 등극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제작한 에이스토리도 드라마의 시청률 상승과 함께 주가가 상승하고 있어, 박은빈이 쏘아올린 연기력이 회사 주가를 일으키는 상황까지 이어지고 있다. 박은빈 또한 여러 광고주의 러브콜이 쏟아지면서, 행복한 선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출처 : 박은빈 인스타그램

우영우가 주요 소재로 삼은 ‘자폐 스펙트럼’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장애인가족들의 반응이 분분하다. 매우 잘 표현했다는 이야기도 있는 반면, 변호사가 될 정도면 ‘자폐 스펙트럼을 겪었던’ 변호사인것이지, 진짜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은 저렇게 될 수 없다며, ‘드라마는 드라마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여러모로 화제의 중심에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지만, 이 드라마로 인해 한국 사회가 소외 받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사회로 변한다면, 허황된 이야기여도 현실이 조금 더 따듯해지지 않을까 한다.

출처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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