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유산 후 안타까운 근황 공개 

출처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브리트니는 22일(한국 시간) 인스타그램에 “영국에서 일어났다”는 글과 함께 누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출처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사진 속 그는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아래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있다. 위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으며, 손으로 가슴만 살짝 가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우린 당신을 사랑한다”, “영원한 여왕이여” 등 응원의 댓글도 있었지만 “왜 이런 사진을 올리나”, “걱정된다” 등 우려 섞인 댓글도 적지 않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 이후 불안정한 모습을 자주 언론에 노출했기에, 걱정이 더 컸다.

출처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브리트니가 SNS에 누드 사진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5월에도 한 차례 누드 사진을 올려 우려를 낳기도 했다.

브리트니는 지난 4월 세 번째 남편인 모델 샘 아스가리(28)와 사이에서 셋째 아이를 임신했지만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전남편인 가수 케빈 페더라인(44)과 슬하에 두 아들 션 프레스턴(16)과 제이든 제임스(15)를 뒀다.

출처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해 11월 친아버지의 후견인 지위를 철회해달라는 소송에서 승소해 자유의 몸이 됐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친아버지가 지난 13년간 체내 피임기구 제거 시술을 못 하게 하고, 정신질환 치료제 복용도 강제하는 등 자신의 삶을 통제해왔다고 폭로했다.

출처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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