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가 최근 자신의 SNS에 공유한 신인아이돌이 화제다. 사람 하나 없이 개성 있는 멤버로 무장한 이 아이돌 그룹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고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들끼리만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가령 아주 좁은 틈새로 댕냥이가 들어갔다가 갇힌 경험 같은 것이다. 좁은 틈새에 갇힌 것이 단순한 '물건'이라면 긴 막대기나 집게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생물'이라면 함부로 날카로운 막대기로 찌르지도, 집게로 잡아빼지도...
지난 3월 전국의 애묘인들을 분노케 한 소식이 있었다. 바로 KBS에서 방영된 '무허가 번식장의 실체'다. 해당 뉴스에서는 심각한 허피스, 피부염과 결막염 증세를 보이는 고양이들이 철장 안에 무더기로 방치된 채 새끼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모습이 생중계되었다. 이는 여러 동물보호단체로 하여금 '번식묘...
지난 2월 TV에 비친 고양이 한 마리가 수많은 애묘인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당시 고양이는 함께 사는 다른 고양이 3마리로부터 '왕따'를 당한 후 구석에 쪼그려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했던 그때 그 고양이와 비슷한 사연의 고양이가 최근...
'번식장'이라는 곳이 있다. 품종견이나 품종묘를 움직이지도 못하는 작은 철창에 가둬두고 계속해서 교배시키는 장소를 말한다. 번식업자들은 품종견, 품종묘 분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태어난 새끼들을 건넨다. 일평생 '번식용'으로 살아온 동물들은 늙고 병들면 가차없이 버려지기도 한다. 최근 '중고 거래' 시장에서 구조된 번식묘의...
축구 경기장에 등장한 고양이는 자신에게 날아오는 공을 보고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보이는데...
다큐멘터리 '동물의 왕국'에서 방영할 때마다 화제가 되는 동물이 있다. 바로 '사자'다. 사자는 아프리카 초원 서열 1위 특유의 멋지고 여유로운 모습 덕분에 '밀림의 왕'으로도 불린다. 하지만 먹잇감을 사냥할 땐 자비 없기로 정평이 나 있다. 이런 사자가 최근 인간 무리를 보고...
'길 동물'들의 주된 사망 원인 중 하나가 바로 '교통사고'다. 거대한 차에 치여 심한 부상을 당한 길 동물들은 사고로 인한 정신적 트라우마까지 안고 살아간다. 결국 이들은 정상적인 먹이 활동, 무리 활동을 하지 못해 죽음에 이르기 십상이다. 최근 교통사고를 당하고 겨우...
강아지와 고양이는 너무나 다른 성향 때문인지 많은 매체에서 이들의 사이를 ‘앙숙’으로 표현하곤 하는데요. 실제로도 이미 각자의 생활 영역에서 따로 자라던 고양이와 강아지가 만난다면 살갑게 지내는 모습을 기대하긴 어렵죠. 하지만 이런 고양이와 강아지라도 유아기에 만난다면 충분히 좋은 친구가 될 수...
애견인이 아닌 사람들도 익히 알고 있는 댕댕이가 있다. 밝은 웃음으로 유명한 스타견 '달리'다. 달리는 여타 댕댕이들과 달리 활짝 웃는 반달 모양 입매를 소유하고 있다. 달리의 집사는 원래 달리의 표정이 '풀 죽은' 모습이었으나 입양 후 180도 달라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달리와 비슷한 사연을 가진 냥이의 모습이 화제다. 집사에 따르면 '등골 써릴 정도'의 표정이었던 냥이가 입양 후 어떻게 달라졌는지 함께 알아보자. 지난 4월 반려묘 채널 '元野良猫チャチャとR me'는 반려묘 '차차'가 완벽한 집고양이가 된 5개월의 여정을 공개했다. 집사에 따르면 차차는 본래 길거리에서 구조된 유기묘였다. 구조 당시 차차는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했다. 또한 차차는 유독 차갑고 날선 눈빛으로 보는 사람들의 '간담'이 서늘하게끔 만들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 속 집사는 차차의 마음을 열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 차차에게 밥을 배불리 먹이고 애정 어린 손길로 쓰다듬어 주었다. 그녀는 차차를 데리고 산책도 다녔다. 목줄을 어색해하던 차차는 어느덧 길가의 꽃 냄새를 맡고 행인들에게 다가가며 조심스레 마음을 여는 모습을 보였다.시간이 흐르며 영상 속 차차의 모습은 점점 변화했다. 깡말랐던 차차는 어느새 통통한 체형으로 변신했다. 잔뜩 얼어 있던 차차의 표정은 나른하고 편안한 표정으로 바뀌어 있었다. 특히 차차는 동글동글한 눈동자를 반짝이며 집사에게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밖으로 산책을 나갈 때면 차차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이것저것을 만지고 구경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사는 '과거의 길고양이 차차는 생존만을 위해 살았었다'라며 '작은 소리에도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요즘 차차는 바로 옆에 청소기가 지나가도 동요하지 않는다'라며 '(차차의) 불안정했던 마음이 진정된 것 같아 다행이고, (차차가) 마음의 문을 열어줘서 고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 '힘들게만 살았던 냥이가 정말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 것 같다', '집사가 차차를 쨔쨔라고 부르는 것에서부터 이미 애정이 듬뿍 느껴진다', '고양이가 집사에게 안아달라고 조르고 다가가서 스킨십하다니 완전 개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물들도 인간만큼의 부성애, 모성애를 보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다시피 이미 많은 사연들로부터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한 어미 동물들의 모습이 밝혀져온 바 있다. 최근 죽어가는 아기 고양이들을 향해 눈물겨운 사랑을 보인 어미 고양이가 화제다. 최초 발견자까지 '울컥'하게 만들 정도로 충격적이었다는 고양이 가족의 발견...
'눈썰미' 좋은 사람들은 때때로 하나의 생명을 살리곤 한다. 동물을 유기하는 장소가 점점 다양해지는 만큼, 사람들은 훌륭한 눈썰미를 발휘하여 위험한 도로가부터 깊은 절벽, 인적 드문 초원 등에서 죽어가는 유기 동물들을 찾아낸다. 최근 러시아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눈썰미를 양껏 발휘한...
고양이는 쫑긋한 귀와 반지르르한 털, 그리고 귀여운 외모로 우리들을 흐뭇하게 해주는 동물입니다. 국내에는 이러한 길냥이들을 위해 집을 지어주고 밥을 주며 함께 공생하는 것으로 유명한 한 유튜버가 있죠. 하지만 유튜버가 어느 이유로 길고양이들이 좋아하는 지붕을 철거하자, 고양이가 보인 현실 반응이...
시대와 국가를 불문하고 동물 학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가 바로 '길고양이' 학대다. 길고양이들은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만큼 누구에게나 잡혀 공격을 당하기 쉽다. 최근 한 아기 고양이 역시 비슷한 사연으로 화제가 되었다. 누리꾼들로부터 '이건...
겨울이 되면 애묘인들의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어난다. 바로 '길고양이' 때문이다. 길고양이들은 겨울 한파에 얼어붙는 몸을 이끌고 거리를 방황한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챙겨주는 밥과 물도 금방 얼어버려 길고양이들은 굶주리기 십상이다. 최근 겨울 폭설에 휩싸인 풀숲에서 발견된 아기 고양이의 사연이 화제다....
집 안에만 있으면 갑갑한 느낌을 느끼는 건 동물도 똑같다. 최근 암소 한 마리가 우리를 탈출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었다. 지난 9일 미국의 컴브리아 주의 한 농장에서 암소 한 마리가 농장을 탈주하는 특이한 방법이 화제가 되었다. 함께 알아보자. 농장에서 근무하는 댄은...
세상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기다림 속에서 보내는 이들이 있다. 바로 '집사의 퇴근을 기다리는' 반려동물들이다. 집사가 반나절이 넘도록 밖에서 근무하고 집에 돌아오면 동물들은 뛸 듯이 반갑게 집사를 맞이하곤 한다. 최근 중국에서 포착된 한 고양이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집사가 퇴근하자마자 벼락같이...
지난 15일 물고기 장난감과 함께 장난을 치고 있는 듯한 반려묘의 행동이 화제가 됐다. 평소처럼 아무 생각 없이 보면 그저 반려묘가 귀엽게 장난을 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해당 반려묘를 기르는 반려인은 반려묘에게 사연이 있다고 말했다. 어떤 사연인지 함께 알아보자. ...
instagram@vp_always, princephillip___ 최근 한 유튜버한테 그의 ‘반려 페럿’ 묘기를 보여 달라고 하자 공개된 영상이 인기다. 그는 페럿과 고슴도치 각각 한 마리를 키우는 집사로 알려졌다. 과연 그의 반려 페럿이 어떠한 묘기를 보여 화제가 됐는지 알아보자. instagram@cream_ferret 지난 1일...
MBC 고양이 키우는 사람을 '집사'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대개 고양이들은 도도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도도한 고양이의 모습에 반려인들이 스스로 '집사'라 칭한 것이 그 시작이다. 이는 연예인들에게도 해당한다. 고양이'님'과 함께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보면 인기 여부와 상관없이 너나없이 집사가 된다. 그렇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