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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집사

    고양이가 ‘이 정도면 잘 숨었다’라고 생각하는 현실 기준.jpg

      thedodo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이 자주 하는 놀이가 있다. 바로 '숨바꼭질'이다. 고양이들은 낯선 사람을 본 것도, 몸이 아픈 것도 아닌데 종종 어딘가에 몸을 숨기곤 한다. 최근 한 고양이도 집사와 열렬한 숨바꼭질 놀이를 했다.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고양이 모습은 어땠는지 알아보자.   thedodo 지난 12월 동물 전문 매체 'The Dodo'는 한 고양이의 사연을 보도했다. 사연 속 고양이 '키아누'는 공장 창고에 사는 유기묘였다가 집사의 손에 구조되었다. 처음으로 '사람' 친구가 생긴 키아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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